넓은 정원 안 궁궐 경내.
궁궐 관람 코스와 주변 교토교엔 공원을 구분하세요. 궁궐 입장은 별도 개방 달력과 보안 절차를 따릅니다.
이 장소에 담긴 이야기
1869년 도쿄로 옮기기 전까지 황실 거주지였습니다. 교토는 천 년 넘게 황도였지만 궁궐은 이동·재건을 거쳤습니다. 경내는 궁정 생활의 무대를 간직합니다.
방문 전 알아둘 점
- 여행 전에 공식 운영 달력과 마지막 입장을 확인하세요.
- 혼잡, 역까지 도보와 환승을 위한 추가 시간을 확보하세요.
- 참배객을 배려하고 게시된 촬영 규정을 따르세요.
여행 전에 공식 방문 안내 ↗ 를 확인하세요.




